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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만들기 위한 필수 요건 여러가지 중에 오늘은 '먹는것' 음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1.절대로 굶지 말자. 사람몸은 참 신기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환경에 적응을 잘 합니다. 살을 뺀답시고 식사를 거르고 굶게 되면 몸은 우리가 원했던 대로 지방을 태워 살을 빼주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섭취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군, 다음부턴 음식이 섭취되면 지방으로 미리 축적해 놔야겠어'라고 준비하게 됩니다 점심 한 끼 굶어놓고 '아 한끼 굶었으니까 칼로리 좀 줄었겠지?'라는 생각으로 자기 위안하며 허기진 배에 저녁식사를 넉넉하게 해 주게 되면 최악의 결과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소량의 식사를 자주 해주는 것이 정답입니다. 하루종일 '배고프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자주 식사를 해주면 좋습니다. 보디빌딩 선수는 보통 하루에 6끼의 식사를 합니다. 하루 먹는 밥의 양이 3공기라면 반공기씩 6번을 먹는 것이죠. 미국의 유명 보디빌더 제이 커틀러라는 선수는 하루에 10끼 식사를 하기 위해 잠까지 줄인다고 합니다. ![]() <보디빌딩 선수의 영양만점 냉면^^> 2.고단백 저지방 식사를 하자. 한때 '원푸드 다이어트'라는 것이 유행했었습니다. '포도 다이어트'니 '황제 다이어트'니 라는 이름의 다이어트들이죠. 이 다이어트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둘째치더라도 건강을 망쳐버리게 되는 방법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음식은 대부분 지방,단백질,탄수화물로 이루어집니다. 이 세가지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성분들이구요... 음식 중에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많은 음식도 있고 고단백인 음식들도 있습니다. 몸을 만들기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저지방 고단백의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단백질로만 이루어진 식사를 해선 안되겠지요. 각 영양소마다 신체에서 각자 하는 일들이 있으니까요. 보디빌딩 선수들 뿐만 아니라 몸짱 화보집으로 화제가 됐던 배용준씨가 3달 동안 닭가슴살과 브로콜리 그리고 고구마 등으로만 식사를 했다는 일화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물론 지방도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므로 섭취를 하지 않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지방을 섭취하려면 불포화 지방으로 섭취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방에는 불포화지방과 포화지방 그리고 전이지방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방으로 대개 식물성 지방이 많으며 등푸른 생선에서 나오는 오메가3지방산도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 포화지방은 동물성 지방, 전이지방은 인스턴트 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지방입니다. 이 둘은 몸에 지방을 축적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건강에도 좋지 못한 면이 많습니다. 지방이 적으면서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식품에는 계란 흰자, 닭가슴살이 대표적입니다. ![]() <배용준의 기가막힌 몸. 다이어트기간동안 성격까지 이상해질 정도로 스트레스였다 함.> <식품별 영양소> 100g당 칼로리(kcal) 단백질(g) 지방(g) 구운닭가슴살 165 31 3.6 튀긴닭다리살 279 21.8 16.2 삼겹살 317 17.8 25.6 베이컨 540 13 48.7 소시지 304 13.1 24.8 런천미트 347 12.5 30.3 소등심 148 19.8 6.8 두부 94 8.6 5.5 고등어 183 20.2 10.4 참치통조림 112 21.6 2.1 계란흰자 48 10.4 0.1 계란노른자 372 15.4 32.2 돈까스 225 14 12.1 크림스프 333 12.6 7.4 포테이토칩 553 6.4 35.4 라면 455 9.3 18.1 자장면 463 8.4 20.0 식품별영양자료출처 mufi.co.kr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강마로 인턴기자에게 남겨주세요.지검 & 대검 오늘(25일) 아침 나절에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 현관은 또 다른 손님을 맞고 있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드나드는 손님이 있겠지요. 낯 설은 손님맞이 뒤안길 소개 입니다. ![]() 오전 정각 10시, 낯 익은 정치인 한 분이 서울 서초동 지검 현관에 도착하자 기자들이 질문 공세를... ![]() 2~3분여 동안 억울함을 강조하곤 검찰직원에 이끌려 현관문 안으로 들어가는 군요. 카메라는 현관 출입금지. ![]() 갈 곳 없는 카메라기자들이,허겁지겁 현관문 밖 돌판 길바닥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켜고 급하게 마감을 하고... 조금뒤 석간 신문엔 정치인의 출두모습이 인쇄돼 나왔습니다 ![]() 지친 방송국 직원들이 돌계단에 앉아 거친 숨을 가라 앉히고 있네요. 생중계 테이블도 보입니다. ![]() 잠시뒤, 리어카로 붉은 카펫을 실어다 놓은 아저씨가 여유있게... 조금전의 긴장된 순간을 녹이며 지나 갑니다. ![]() 붉은 카펫이 다시 깔렸습니다. 돌 바닥 기자들은 엉덩이가 무척 차갑겠지요. 대한민국 서울의 검찰청 현관 밖이지요. ![]() 소환된 정치인이 들어가고 나자 문이 굳게 잠겼습니다. 빗자루로 모든 것을 쓸어내었음 좋겠지요. ![]() 오전 10시 반, 길 하나를 마주하고 있는 대검찰청 구내에 최루탄 발사용 차량이, 그리고 대문 막아선 경찰. 무슨일이... ![]() 울산에서 상경한 근로자 수백명이 항의 집회를 대검찰청 앞에서 열고 있었습니다. '붉은 머리띠'와 조금전에 보았던 '붉은 카페트'가 교차하는 오전입니다. 누구를 위한 카페트인지 왜 붉은 머리띠를 매어야 했는지...생각에 잠긴 하루였습니다. 조선닷컴에서 제공하는 이메일클럽의 몇몇 기자들은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나 그들의 솔직한 심경들을 많이 토로 하고는 합니다. 보통 수구언론이라고 알려진 조선일보에서도 이런 젊은 기자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구요. 이 글은 이기원기자께서 블로그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다른 글을 보시려면 이기원기자의 Blog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 SWAT고증을 할때다, 훈련상황을 가정했는데, CQB만 입는 줄 알았던 비행복(겨울철에 무지 뜨시다~~)을 스왓들도 훈련때 입는다고 해서 신나했었지~ 저 장면은 자리잡고 무전기로 리포팅 하는중~ ![]() 예전 서바이벌 할때, 충북 어딘가의 폐교를 빌려 만든 서블 게임장에서... 저 장면은 아웃당하고 나가면서 사수를 확인하는... 현대인의 이기주의를 꼬집는 표현일까? 요즘만큼 이 말이 실감나는 때가 있다. 내가 속한 어떤 동호회에서 한 사람이 언제부터인가 즐 삼성, KIN 이건희를 외친다. 나름대로 생각도 있고, 주장도 분명했다. 하지만, 그 사람의 논조는 다소 위험했다. 이건희와 삼성을 타도할 자본가 집단으로 보고 있다는 시각이 느껴졌다. 그게 맞을까? 그 사람의 논리는 이건희도 사람이고, 자기도 사람이므로 둘은 평등한 기회를 무조건 가져야 한다는 것 같다. 하지만, 이건희와 보통의 사람들은 틀리다. 이건희씨의 의전행사와 스키장 이용에 대한 글에서 그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건희씨의 의전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애를 쓴다 때로는 황제를 모시는 듯 했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너무나 멀리 있는 그를 향해 질타를 보냈다. 스키장 슬로프 세개를 예약했다라는 글에 대해서는 돈지랄이고 망신이라는 표현을 했다.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단지 그런 시각으로만 바라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2천만원대의 연봉을 받는 사람은 그만큼의 일을 한다. 직무도 그에 따른 의무와 책임또한 그정도이다. 승진을 하게 되면, 의무와 책임도 늘어나고, 직무도 늘어나며 그에 따라 연봉도 올라가게 된다. 삼성그룹의 최정점에 서 있는 이건희의 한 시간이 연봉 3천을 받는 나의 그것과 같을까? 그 사람이 욕하는 이건희 또는 다른 기업의 경영자들이 보통 사람들처럼 여가도 즐기고, 잠도 넉넉히 자며 채팅이나 웹서핑을 하면서 소일을 할까? 내가 대학 때 코엑스에 열리는 전경련 조찬모임의 알바 및 수행직원으로 일한 적이 있다. 전경련또는 다른 경영자 모임에 관한 소식을 들을 때 그 모임을 주관하는 단체로 전화를 걸어, 세미나 참관만 할 수 있게해달라고 졸랐고, 그게 인연이 되어서 알바까지 한적이 있다. 아마 끝까지 계속 했더라면, 누군가의 눈에 띄여서 기회를 잡았을 지도 모르지만 그러기에는 내가 좀 모자랐나 보다. 암튼, 그 때 직접 본 TV에서나 나오는 기업체의 사장단들은 무엇보다 당당했다. 새벽 4시에 나와서 간단한 회의를 하고, 조찬 모임을 하고 곧바로 사무실로 떠난다. 빠르면서도 간결하다. 돈을 받고 일하러 나온 나는 쏟아지는 졸음과 하품을 견디는게 그다지도 힘들었건만, 어느 누구하나 힘든 내색하거나 어려워 하는 모습은 없었다. 머리는 희끗희끗하고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눈빛만은 강렬했다. 내가 가장 강한 인상을 받았던건 바로 이건희씨와 정세영씨였다. 그럼 그 사람들이 그 시간에 나와서 일을 시작하면서도 피곤해 하지 않는 것은 어제 밤에 일찍 잠들어서 일까? 전경련 소속의 한 직원에게 물었다. 그가 들려준 대답은 이러했다. "국내 상장기업 중 100대 기업에 들어가면서 하루에 4시간 이상 주무시는 분들은 몇 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을 보잘 것 없는 후진국이라고 폄하하는 그 사람이 얼마나 어떤 노력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후진국의 100대기업 총수들을 1시간을 하루처럼 아껴쓴다고 한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게 시간을 아껴쓰는 사람의 1시간과 보통 사람의 1시간이 같을까? 어떤 행사를 진행하는데에 있어 시간 소모를 막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의당 필요한 것이 아닐까? 그 사람이 이건희씨와 그 일가를 폄하하면서 가장 많이 언급하는게 변칙증여에 관련한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에 재미난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 사람은 현재 근로소득자이다. 다시 말해,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이 사람은 학생들에 대해 과외활동을 하면서 부수입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이 사람과 이런 이야기를 해보니, 자기가 알아보니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억지를 부렸다.. 소득세법상으로 분명히 신고대상인데도 말이다. 이건희씨에 비하면 작은 도둑이다. 큰 도둑과 작은 도둑 ... 큰 도둑이 작은 도둑보고 뭐라고 하는 것도 우습지만, 작은 도둑이 큰 도둑보고 뭐라고 하는 것또한 우습다. 큰 도둑 욕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작은 도둑이 되지말라고 말하고 싶다.
자본가들의 노동 착취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_-;;
오프쇼어링을 자본가의 노동착취라고 보는 독특한 시각을 가진 사람을 만났다. 재밌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배운 사람들이 이 글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 그는 경영학을 배우고 나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는 사람들을 세뇌당했다고 할지도 모른다. 나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재경팀에 근무하고 있다. 오프쇼어링이 뭐냐고? 기본 개념은 자사에서 경쟁력이 없거나 또는 외부에 더 나은 재화또는 용역이 있을때 이를 아웃소싱한다는 것이고, 이 아웃소싱이 국경을 넘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기업에게 있어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생산활동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특히나, 위의 글에서 언급된 인도는 전세계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국가라지... 핵까지 갖고 있고, 인구가 억대인 그 나라를 후진국 취급하는 건 적절한 시야가 아니다. 현대 기업에게 있어서 기업활동의 모든 부문을 내부화 하는 것에 대한 문제는 90년대초반에 들어 문제제기 되기 시작하여 90년대 중반에는 아웃소싱이 이미 대세로 자리 잡았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가 못만드는 거 밖에 나가서 구한다라는 단순한 논리지만, 물류혁신과 함께 90년대 초반 경영학계를 뜨겁게 달궜던 화두이기도 하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 엊그제, 와이프와 나는 아이의 이유식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파스퇴르에서 만드는 유아용 이유식을 구입했다. 가능하면, 집에서 고기도 볶고, 싱싱한 야채들 가져다가 직접 해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생각해보면 정성이 들어간 음식도 좋겠지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라는 것이다. 즉, 이유식을 구입함으로 인한 기회비용이 그러지 않았을때보다 훨씬 크다라는 점때문에 그런 의사결정을 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어떤 제품을 우리 회사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했을 때, 부품의 하나하나까지 모두 생산하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더 싼 부품을 쉽고 빠르게 조달할 수 있다면 외부업체를 이용해야 할까? 그렇다면, 외부에서 재화와 용역을 조달하는 기업은 공급하는 업체들을 착취한다고 봐야할까? 납품을 하기 때문에 납품업체도 기업활동을 하고, 그 기업활동으로 인해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먹고 살며, 세금도 내고 소비활동을 계속한다. 오프쇼어링이 자본착취라고 보는 시각은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업이 해야 할 제1원칙은 뭘까? 윤리경영? 도덕경영? 좋다. 현대에 있어 기업이 반드시 인지해야할 상황이다. 하지만, 기업은 이윤을 내야 한다. 이윤을 내고, 직원들에게 보상을 하고, 이윤에 대해서 법인세를 낸다. 이 법인세는 국고로 들어가 국가의 재정으로 쓰이고, 그 재정은 국민들을 위해 쓰여진다.(물론, 새는 세금들도 허버 많겠지만..) 반면, 이윤을 내지 못하는 회사는 잘 나가는 회사들이 벌어들인 돈으로 구제를 받게 되고, 그만큼 국민들에게 돌아갈 세금을 축내게 된다. 뭐가 정의인가? 내가 이글루를 만드는 이유는 뭘까... 난 가족홈페이지를 운영중이다. 나와 내 아내, 내 아이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한 공간이다. 사실, 난 하고 싶은 말이 많다. 내가 많이 알아서, 할 줄 아는게 많아서는 아니다. 그냥 속에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 내고 싶어함이기 때문이다... 편하게 이야기 하려고 한다. 욕이 들어갈 수도 있고, 특정인에 대한 비하 표현이 들어갈 수도 있다. 내 이글루니까... 내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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